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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.순.아 이야기      l       발자국 소리가 순수한 아이들을 위해      l       '발자국 소리가 따스한 아이들'에게...
인간의 순수한 영혼을 담아내는 화가가 되길 바라며      l       엄마 생각에 내가 뭐가 됐으면 좋겠어?
‘발자국 소리가 따스한 아이들’ 에게...
15년 전이니까 아주 오래전의 일입니다.
‘발자국 소리가 큰 아이들’이 시작될 즈음였습니다.
처음 시작할 때부터 같이했던 하은이의 동생 하민이를 알게 되었지요.
정신지체아인 하민이는 무척 순수했습니다. 어쩌면 그래서 더 예쁘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.

하민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수업을 찾기 위해 하민이의 어머니께서는 무던히도 애를 쓰셨습니다.
그 정성에 감복해 우리 ‘발자국’ 식구들은 하민이 만을 위한 수업을 만들었습니다.
하민이 같은 정신지체아를 지도하기 위해서는 자격증이 필요하다는 것도 모른 채 그냥 아름다운 마음으로 시작했던 일입니다.

6개월 동안 수업을 하며 선생님과 하민이에게 얼마나 큰 발전이 있었는지, 또 서로에게 얼마나 만족을 했는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.
그렇지만 마지막 수업시간이 되자 선생님의 눈에는 어느새 눈물이 흐르고 ‘발자국’을 나서는 하민이의 발걸음도 무거워 보였습니다.
그 모습을 바라보는 제 눈도 뜨거워졌지요.
그러면서 결심을 했습니다.

언젠가는….

예전에 어머님들과 주고받던 ‘어머니 참여방’의 글들을 살펴보면서 자주 그 시절을 추억하게 됩니다.
그중 눈에 띄는 글이 보이더군요.
2001년 6월 18일의 글입니다.
제가 하은이에게 썼던 글이고
하은이 어머님이 답장을 주셨습니다.

원장 김 수 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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